Detox & Bloom · Seoul

Clear Away, Fill with Beauty.

비워내고 아름다움을 채우다.
단 두 가지로 끝나는 프리미엄 케어.

Step 01Detox Gel
Step 02Glow Serum
Set560 ml × 2
BI:UM 2-Step Ritual Set
Less, Beautifully Done
Scroll
01

Empty

1단계 : 비우다

02

Fill

2단계 : 채우다

Bloom

매일 집에서 프리미엄케어를 경험하세요

A two-step skin ceremony.

Step 01로 비워내고, Step 02로 채운다.
단 두 단계로 완성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.

Step 01 Detox Massage Gel
Step 01 · Detox

Massage Gel

해독 마사지 젤 · 비움의 단계

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그동안 쌓여온 경피독과 노폐물을 비워냅니다. 두 번째 단계가 더 깊게 스며들 수 있는 깨끗한 자리를 만들어주는 첫 번째 의식.

  • 경피독 케어 · 노폐물 비움
  • 마사지 텍스처 · 결 정돈
  • 소량 사용으로 충분
— 560 ml / 18.93 fl. oz. —
Step 02 Eye Serum
Step 02 · Bloom

Eye Serum

아이 세럼 · 채움의 단계

비워낸 자리에 깊게 차오르는 영양과 보습. 토너·로션·크림·앰플 — 이것저것 더 바르지 않아도, 한 펌프만으로 본연의 빛과 결이 되살아나는 두 번째 의식.

  • 다단계 케어 대체 · 올인원
  • 한 펌프로 충분 · 고밀도 포뮬러
  • 본연의 광채 · 결 정돈
— 560 ml / 18.93 fl. oz. —
BI:UM

매일의 루틴은 간결하게,
피부는 더 우아하게.

BI:UM은 반복되는 스킨케어를 보다 간결하고 깊이 있게 완성합니다.
덧바르는 불필요한 단계를 덜어내고, 단 두 가지로 매일의 피부에 프리미엄한 변화를 더해보세요.

비워내고 아름다움을 채우다.

Make it yours.

좋은 화장품은 화장대 위에 오래 머뭅니다.
그래서 더 특별하게 — 선물하고, 기념하고, 소장하고 싶은 라벨로.

Label anatomy
1
2
3
4

네 가지 디테일로 완성되는
나만의 BI:UM

  • 1

    BI:UM Wordmark

    골드 워드마크 · 모든 에디션 공통.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변경되지 않는 영역.

  • 2

    Personal Element

    사진 · 일러스트 · 손글씨 이름 — 에디션에 따라 다르게. 가장 사적인 커스텀 영역.

  • 3

    Step Number & Name

    01 Massage Gel · 02 Eye Serum. 두 단계를 명확히 구분하는 정보 영역.

  • 4

    Accent Line

    Step 01은 세이지 그린, Step 02는 와인 — 비움과 채움을 컬러로 구분.

A bottle worth keeping.

매일 손이 가는 화장품이라면, 가장 좋아하는 모습으로.

For Gifting

선물하고 싶은 화장품 · 결혼 답례품 · 부모님 선물 · 친구 100일

For Anniversaries

결혼기념일·생일·1주년·중요한 날을 라벨에 새겨 매일 다시 만나기

For Yourself

내 얼굴, 내 이름, 내 화장대 — 자신만을 위한 화장품을 직접 디자인

For Display

화장대 위에 오래 두고 싶은 한 컷. 인테리어 오브제가 되는 화장품.

From concept to keepsake.

에디션 선택부터 배송까지, 단순한 네 단계로 당신만의 BIUM이 완성됩니다.

01

Choose Edition

시그니처부터 그림 에디션까지, 어떤 라벨로 받을지 선택합니다.

02

Personalize

이름·사진·일러스트·기념일 — 라벨에 담길 디테일을 직접 입력합니다.

03

Preview & Confirm

실물과 동일한 미리보기로 라벨을 확인한 뒤 결제합니다.

04

Hand-Delivered

한 병 한 병 정성 들여 포장해 보내드립니다.

비움
BI : UM
명사 · 한국어
"비워내는 것. 그리고 그 자리에 다시 차오르는 것."

Less is the new luxury.

BIUM은 한국어 "비움"에서 시작합니다. 화장대 위에 쌓여만 가는 단계들, 늘어만 가는 통과 튜브들 — 정말 다 필요할까요? 비워내야 비로소 보입니다. 진짜 좋은 두 가지면 이미 충분하다는 사실이.

Step 01은 그동안 쌓인 경피독을 비우고, Step 02는 본연의 빛을 채웁니다. 더 이상 토너·로션·앰플·크림을 줄지어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. 단 두 병만으로, 화장대까지 예쁘게.

— Jiin, Founder

Less, beautifully done.

두 가지면 충분합니다. 가장 좋은 화장품을, 가장 좋아하는 라벨로.

Shop the Editions Read Our Story
카카오톡으로 주문 문의